흔한 원인
입안 궤양은 피로 뒤에 생기는 재발성 구내염이 흔하고, 날카로운 치아나 보철의 자극도 원인이 됩니다.
- 재발성 구내염 — 피로·스트레스·수면 부족 뒤에 생기고 열흘 안팎에 낫습니다
- 물리적 자극 — 깨진 치아나 보철의 날카로운 모서리, 틀니가 닿는 자리, 볼을 씹은 상처
- 바이러스·곰팡이 — 여러 개가 한꺼번에 생기거나 하얀 막이 닦이는 경우
- 영양·전신 질환 — 자주 반복되면 빈혈·비타민 부족 등을 함께 봅니다
집에서
집에서는 상처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입안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아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해도 되는 것
- 자극적인 음식(맵고 뜨겁고 신 것) 피하기
- 부드러운 칫솔로 상처를 피하지 말고 주변까지 깨끗이 닦기 — 세균이 덜 붙습니다
- 약국의 구내염 연고·가글 사용
- 잠 충분히 자기
안 되는 것
- 소금·알코올을 상처에 직접 바르기 — 점막 손상
- 상처를 혀로 계속 건드리기
치과에 가야 하는 신호 — 이건 꼭
단순 구내염인지는 상처가 얼마나 오래가는지, 커지거나 단단해지는지, 같은 자리에 반복되는지로 가립니다.
- 2주가 지나도 안 낫는다
-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생긴다 (날카로운 치아·보철이 원인일 수 있음)
- 상처가 커지거나 딱딱하게 만져진다, 피가 난다
- 통증 없이 오래 남아 있다
입안에 2주 넘게 남는 상처는 단순 구내염이 아닐 수 있어 반드시 검사합니다. 병원에서는 상처의 모양·경계를 확대해 보고, 원인이 날카로운 치아나 보철이면 그 자리를 다듬습니다. 필요하면 조직 검사를 의뢰합니다. 대부분은 원인 제거로 끝나지만, 확인하지 않고 넘기는 것이 위험합니다.
언제 오실 수 있나요
2주가 지나도 낫지 않는 상처는 미루지 말고, 퇴근길이나 일요일 오후에라도 들러 보여 주세요.
점심 12:30–14:00
밤 9시까지 야간진료
점심시간 없이
명절 당일 등 일부 휴진은 공지 · 시간은 전화 확인
02-954-2080 · 도봉역 1번출구 도보 약 5분. 틀니가 닿아 헐었다면 틀니 조정 안내도 보세요.



대표원장 오지환(치과보철과 전문의 · 치의학 박사)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임상지도교수·보철과학교실 외래조교수(원내생 진료를 지도하는 임명직, 임명 기간 2026.3.1~2027.2.28 · 2023년부터 매년 임명)이며, 임플란트 1,780개를 최장 15년 추적한 SCI(E) 논문의 제1저자입니다.
도봉역 1번출구 도보 약 5분 · 서울 도봉구 도봉로 873, 2층 · 02-954-2080